울산중부경찰서는 5년 동안 애인으로 지내다
헤어진 46살 정모씨 찾아가 폭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39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월 13일 정씨가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북구 명촌동 정씨가 운영하는
노래방에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정씨를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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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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