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때 승병을 모집해 큰 활약을 펼친
사명대사를 재조명하는 학술 세미나가
오는 22일부터 사흘간 울산 롯데호텔에서
개최됩니다.
울주군이 주최하고 사명당 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사명대사의
서생포 왜성과 강화회담 등 5개 주제로
펼쳐질 예정이며 관련 학술인사 5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