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5) 저녁 8시20분쯤 동구 동부동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나 방 한칸을 태워
32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뒤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노래방에 손님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전기 누전 등으로 인해 노래방
기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