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패배로 지역 기반이 약해진 야당들이
2년 뒤 지방선거에 대비한 내부 조직 다지기에 들어갔습니다.
통합민주당 울산시당은 총선 때문에 미뤘던
구 민주당계와 열린우리당계의 통합작업에
나서는 한편 다음달 안으로 새 시당 대표를
뽑을 예정입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당명 재개정도 검토하는 등 재창당의 자세로 당의 체질을 바꿔
지역 민심을 파고든다는 계획입니다.
진보신당은 현재 7백명 수준인
울산지역의 진성당원을 천명까지 늘리기로 하고 노동계를 포함한 외연 확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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