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80여개 정밀화학 기업체의
무역수지 적자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과학기술기획 평가원이
울산 정밀화학산업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1998년 20억불에 불과하던
무역수지 적자액이 2천년 31억불,
2천 3년 41억불,2천 5년 61억불로
한 해 2-30씩 급증하고 있습니다.
과학 기술기획 평가원은
울산 정밀화학산업은 첨단 기술을 요구하는
원재료와 중간재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구조기 때문에 무역적자가 심하다며,
이는 신기술개발과 구조 고도화를
통해서만 극복이 가능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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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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