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국가기술자격 시험을 치르고 있는 상설검정장에
수험생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상의에 따르면 지난해의 경우 정기검정에 응시한 수험생은 8천400여명인데 반해
상설시험에는 4배가 넘는 3만5천800여명에
달했으며,합격률도 상설시험이 56%로
정기검정보다 1.5배 가량 높았습니다.
이는 워드프로세서와 컴퓨터 활용능력 등의
상설시험에 응시자가 많이 몰리는 것은
정기검정에 비해 조기 자격취득이 쉽고
수험생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응시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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