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을 전후해 울산 곳곳에서 각종
어린이 행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미아 예방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울산대공원 SK광장과 북구청 광장 등 각 지역별 어린이 날 행사장에 미아보호소를
설치해 미아 발생과 납치 등을 예방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자녀들을
잃어버릴 수 있다며 어린이 이름표 달아주기
등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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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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