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 무룡중학교와 울산여중이 함께
교복 공동구매를 추진해 학생들이 한벌당
시중가격보다 2만원씩 싸게 교복을 살 수
있게 됐습니다.
이 두 학교 운영위원회는 학생들의 선호도
조사를 벌여 3개 업체를 선정하고,
한벌에 13만원 정도인 하복 한벌을
11만원에 구매하도록 했습니다.
인근의 학교들이 연합해 공동구매를
할 경우 교복구매 단가를 더 낮출 수 있어,
앞으로 이같은 연합 공동구매 형태가
더욱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