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재활용 공장 화재..5천만원 피해(1보, no vcr)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5-03 00:00:00 조회수 171

오늘(5\/3) 새벽 4시쯤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모 재활용업체 야적장에 있던 폐플라스틱
더미에서 불이 나 이 시각 현재 진화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불로 폐플라스틱 약 50톤과 5톤 트럭
1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