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3) 새벽 4시쯤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모 재활용업체 야적장에 있던 폐플라스틱
더미에서 불이 나 이 시각 현재 진화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불로 폐플라스틱 약 50톤과 5톤 트럭
1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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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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