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으로 광우병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천6년 울산에서
인간 광우병 증세를 앓던 환자가 숨진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2천6년 9월 울산시
동구에 살던 54살 김모씨가 유사 광우병으로
불리는 산발성 크로이츠펠트 야콥병을 앓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달 크로이츠펠트-야콥병 양성반응을 보여 울산MBC가 보도해 드린 70살 김모씨는 최근 병세가 호전돼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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