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 의심사례 신고가
오늘(5\/2) 울주군지역에서 3곳이
추가로 접수됐습니다.
울주군은 상북면 명촌리에서 닭 1마리,
온양읍 고산리에서 3마리,서생면 화산리에서
22마리가 집단 폐사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조류인플루엔자 간이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들 3곳은 닭 9마리에서 50마리를 사육하는
소규모 농가이며 지금까지 울산지역에서는
14곳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사례가 신고돼
1곳에서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