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웅촌면 닭 사육 농가에서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되고
다른 농가에서도 의심 신고가 잇따르면서
울산시 AI 방역대책본부가 오늘(5\/2)
방역검문소를 14곳으로 확대 설치했습니다.
울산시 AI 방역대책본부는 추가로 AI
의심사례가 신고된 6곳의 3킬로미터 지역내
가금류 살처분 여부는 고병원성 여부가 확정될때까지 기다리거나 농림수산식품부의 방침에
따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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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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