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교육관련 시민단체들은 오늘(5\/2)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자율화 세부 추진계획의 부작용을 막을 수 있는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학교자율화라는
명목하에 초등학생마저 입시지옥으로 내모는
결과를 나을 것이라며 경쟁을 통한 성적향상이
교육 모순을 심화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설학원의 방과후 학교 참여를 통해
방과후 학교 수강료 인상도 우려된다며 이같은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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