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발생한 남구 야음동 아파트
강도 살해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용의자
공개 수배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165센티미터 키에 마른
체격으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남자일
것으로 보고 CCTV에 찍힌 얼굴을 토대로
몽타주를 그려 배포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또 현장에서 발견된 흉기와 범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혈흔과 발자국을 채취해 정밀
조사를 의뢰하는 한편 범인이 범행 직 후 흰색 EF 소나타 차량을 타고 달아난 것으로 파악하고
주변 도로의 CCTV 자료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
**남부경찰서 형사과 몽타주 부착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lu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