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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해양투기중 질식..2명 사상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5-02 00:00:00 조회수 176

어제(5\/1) 밤 11시 40분쯤 부산시 기장군
대변항 동방 40마일 해상에서 폐기물 해양투기작업을 하던 선원 2명이 가스에 질식돼 59살
이모씨가 숨지고 60살 천모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지금까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료선원 6명과 함께 마산선적 폐기물 운반선
ENF 9호에 타고 작업을 하던 이들은 아파트
폐기물과 축산 배설물 등이 들어있던 탱크에
빠져 가스에 질식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선장 장모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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