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병영성 문화제 주변 건축규제 처리기준을
놓고 주민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오늘(5\/2) 중구 동동에서 주민 4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병영성 주변 형상변경허가
설명회가 주민반발로 무산됐습니다.
주민들은 건축물 높이와 증,개축 등
불합리한 건축규제로 재산권이 침해가
예상되지만 그동안 책임있는 설명이 없었다며
공람기간을 늘려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