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경기가 하강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울산지역은
제조업 경기가 오히려 호조세를 띨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경기조사 결과, 4월중 제조업
업황지수는 105로 전달보다 9포인트나 올라
매출과 생산,채산성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
호조세를 띠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5월 업황전망 지수도 전국은 기준치 100을 밑도는 92에 그친데 반해 울산은 107로
전달보다 7포인트 상승해 경기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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