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는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울산은 산업생산이 2개월 연속 증가하는 등 호조세를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3월중 울산지역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산업생산은 자동차와
기계장비 등의 업황 호조에 힘입어
작년 같은 달에 비해 5.2%가 증가했으며,
출하 역시 4.2%가 늘어났습니다.
다만 투자동향을 나타내는 건설발주액은
민간과 공공부문 모두 부진해 작년 같은
시기보다 58.9%가 감소한 4천562억원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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