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소비자물가가 1년사이에
무려 5%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10.1로, 한달전 보다는
0.5%가, 1년 전에 비해서는 4.8%가 올라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특히 고유가 등 각종 원자재값 상승으로
각종 서비스 요금까지 덩달아 오르면서
소비자들이 느끼는 생활물가지수는
무려 5.5%나 올라 서민가계에
적지 않은 부담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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