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발견된 AI 바이러스가 고병원성인
것으로 최종 확인돼 방역당국이 오늘부터(5\/1)
대대적인 가금류 살처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울주군 웅촌면 닭 집단
폐사를 일으킨 AI 바이러스는 폐사율이 높고
전염성이 강한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최초 발생 농가 반경
3킬로미터 이내 닭과 오리를 모두
살처분했습니다.
한편, 최초 발생 농가 외에 남구와 북구 등
농가 6곳에서 AI 양성 반응이 나와, 검역당국이 정밀 검사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lu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