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으로 쓰일 미국산 유전자 변형 옥수수
5만7천여톤을 실은 선박이 오늘(5\/1) 울산항에
입항했습니다.
이 선박은 일단 닷새동안 울산항 외항
정박지에 머문 뒤 오는 6일 삼양제넥스가
수입한 분량 만8천톤을 하역하고
군산항으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유전자 변형 옥수수가
식용으로 수입되자, 유전자 조작 옥수수 수입 반대 국민연대 소속단체 대표 100여명은
오늘(5\/1) 삼양제넥스 울산공장 앞에서
집회를 갖고 수입결정이 철회되지 않을 경우
해당업체의 제품에 대해
불매운동을 전개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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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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