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오늘(5\/1) 옥동 목요시장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상인들과 물리적인 충돌을
빚었습니다.
상인들은 지난해 8월 폐쇄됐던
목요 노점시장을 다시 개설하려다 단속에 나선 구청 직원 70여명과 마찰을 빚었으며
이 과정에서 노점상인 70살 유모씨 등
3명이 넘어져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남구청은 도로를 무단 점유하는 것은
엄연한 불법으로 상인들의 영업재개 요구나
건의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단속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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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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