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1) 부녀자를 상대로상습적으로 금품을 빼앗은 36살 김모씨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일 오후
남구 신정동 모 아파트에서 68살 박모씨가
자기 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따라 들어가 박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2백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2백50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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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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