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
아파트가 이달부터 첫 분양에 들어갑니다.
울주군 온산읍 덕신지구에 192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하는 가화건설은 최근 울주군 분양가자문위 심의를 거쳐 3.3제곱미터당 분양가를
495만원으로 책정하고, 오늘(5\/1)부터
공개 분양에 들어갔습니다.
이와함께 오는 7월에는 대우건설이
남구 신정동에 10개동 천126가구의
중대형 아파트를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한
가격에 공급할 예정이어서 침체된
지역 부동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