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 4월 8일 남구 무거동
태화강에서 물에 빠진 9살 김모군을 헌신적으로
구조한 21살 김성엽씨와 40살 장세웅씨,
40살 이진영씨 등 3명에게 울산시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구조활동중 부상을 당한 김성엽씨는 의사상자
예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의사상자로 신청할
예정이며, 이들과 함께 구조에 나섰다가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고 강준영씨는
이미 의사자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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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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