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임금 11만8천403원 인상,
상여금 연 800%지급, 정년 2년 연장 등의
내용이 포함된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요구안을
확정했습니다.
노조는 오는 6일 확정된 임단협 요구안을
회사측에 발송하고, 15일에 노사협상을 위한
첫 상견례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이 올해도 무분규 타결을 이뤄낼
경우 14년 연속 무분규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