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가 울산에 이어 인천에도
앞으로 3년동안 1조5천200억원을 투자해
하루 4만배럴 생산규모의 제4기 고도화설비인
중질유 분해시설을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SK에너지는 이를 위해 올해 970여억원을 들여 오는 6월 착공해 2천11년 3월 시설 준공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는 6월 상업생산에 들어가는 울산공장의
3기 중질유 분해시설에 이어 인천공장
4기 고도화 설비까지 완료되면 SK에너지의
고도화 처리능력은 하루 20만2천배럴에 달해
전체 공정의 고도화 비율이 14.5%에서 17.6%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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