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삼성계열 사업장 가운데 유일하게
흑자기조를 유지해 온 삼성정밀화학의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정밀화학은 공시를 통해 올 1분기 매출은 2천35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4%가
늘어났지만 주요 제품의 가격 상승과
환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121%
증가한 13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정밀화학 부문 주력제품인
메셀로스가 증설효과로 인한 판매량 확대와
판가 상승 등에 힘입어 15.3% 이상 증가했으며정밀화학 전체로는 매출이 10.2% 늘어나는 등 비교적 견실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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