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5월 1일 118주년
세계노동절을 하루 앞둔 오늘(4\/30) 북구
홈에버 앞에서 노동절 전야문화제를
열었습니다.
오늘 문화제에는 울산의 노동 관계자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노동자의 날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SK 등
울산지역 대기업들이 내일(51) 노동절을 맞아
일제히 휴무를 갖습니다.
(북구 홈에버 앞 6시부터)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