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30) 오후 4시 20분쯤 북구 어물동
해안 인근의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ha를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산불진압헬기 2대와 공무원
140여명이 진압에 나서 불길을 잡았습니다.
소방서는 입산자의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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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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