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5개 구군, 농협, 기업체 등이 지난
23일부터 배재배 농민들을 위해 배 팔아주기
운동에 나선 결과 일주일만에 5천 431박스
8천 2백만원 상당의 배가 판매됐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계절과일 출하와 수입과일
증가 등으로 지역의 배 농가가 판매에 어려움을
겪자 지역 기관들과 협조해 배 판매 운동에
나섰습니다.
특히 이번 배 배팔아주기 행사에는
이영산업기계가 2천 박스 3천만원 상당의 배를
팔아주는 등 기업들이 적극 참여해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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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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