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울산학생과학 발명품 경진대회에서
75명의 학생들이 입상한 가운데 울산과학고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단체상을 수상했습니다.
입상 내용을 보면 울산과학고 1학년 방재혁
학생이 만든 측정이 간편한 수은기압계 등
12편이 금상을 수상했으며, 학생작품지도 논문
연구대회에서는 컴퓨터 먼지 먹는 꿀꺽이 발명
탐구 지도를 한 양정초등학교 고영희 교사 등
5명이 1등급을 받았습니다.
출품된 작품들은 울산시 교육과학연구원에
전시되며, 상위 입상작 18점은 전국 학생과학
발명품 경진대회에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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