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9 총선에서 남구갑에 출마해 낙선한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이 오늘(4\/30) 남구
신정동 사무소를 폐쇄했습니다.
이 의원은 안내문을 통해 오늘(4\/30) 사무소를 폐쇄하고 임기가 끝나는 5월말까지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영순 의원 사무소는 지난해 4월 지역구
출마를 위해 문을 연 지 꼭 1년만에 문을 닫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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