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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모내기, 9월 중순쯤 수확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4-30 00:00:00 조회수 180

올해 울산지역 첫 모내기가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 김갑수씨의 논 3천 500제곱미터에서
실시됐습니다.

운광벼와 오대벼를 모내기한 김씨는 추석전인 9월 중순쯤 벼베기를 할 예정이며 예상
수확량은 1.7톤입니다.

올해 울산지역 벼 모내기는 지난해와 비슷한
7천 헥타르의 논에 있을 예정이며, 3만톤
정도의 쌀을 수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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