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울산지역에서는 올들어 최대 규모인
신규 아파트 3천900여가구가 입주를
시작합니다.
5월에 입주 예정인 아파트는 남구 야음동
롯데캐슬골드 2천421가구를 비롯해 달동 월드 메르디앙과 울주군 삼남면 계룡 리슈빌 등 모두 6개 단지 3천966가구로,전국적으로도 경기도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물량입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이같은 신규아파트 물량 증가의 영향으로 울산지역의 집값은 당분간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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