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상승하는 다음 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울산지역에 오존경보제가 시행됩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1999넌 7월부터 오존경보제가 도입돼 지난 해 남구와 울주군 등에서 모두
6차례 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지금까지 27차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시는 시민들에게 오존경보 상황을
효율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무료로 휴대 전화
문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비스를
원하는 시민들은 울산시청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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