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야음동에 8백세대 규모로 신축중인
두산 위브 아파트 공사현장의 터파기 공사로
인해 인접도로와 주택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해
주민들이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터파기 공사로 인근 도로와 주택에 균열이 발생하고 있고, 도로 밑에는 도시가스
공급관이 매설돼 대형 사고 위험이 높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시공업체측은 기술적으로 큰 문제가 없다며
임시로 시멘트를 이용한 덧메우기 작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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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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