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개별주택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3.17% 상승해 전국 평균 상승률 4.38%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공시한 지난 1월 1일 기준 개별
주택가격 조사 결과에 따르면 총가액 기준
상승률이 3.17%로, 구.군별로는 울주군이
5.60%로 가장 많이 올랐고 북구 4.50%,
중구 3.66%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가장 비싼 집은 남구 무거동의 다가구주택으로 8억 천 90만원을 기록했으며, 울주군 서생면
화산리에 있는 주택이 262만원에 불과해 가장 싼 집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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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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