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산림파괴 논란이 일고 있는
영남알프스 밀양 풍력발전단지 사업에 대해
경상남도가 전면 재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지역 환경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풍력발전단지 반대 공동대책위는
오늘(4\/29) 보도자료를 통해 경상남도로부터
이와 같은 회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남도는 회신에서 풍력발전단지 사업과
관련해 아직까지 어떠한 행정 행위도 하지
않았으며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나서 사업추진을 하지 않겠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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