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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항공>9월 하늘길 연다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4-28 00:00:00 조회수 67

◀ANC▶
오는 9월 울산을 기점으로 서울과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 추가 운항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본사를 제주도에서 울산으로 옮긴 코스타
항공이 최근 네덜란드와 F100 기종 항공기
임대계약을 맺고 운항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대양항공으로 알려진 코스타 항공이 최근
네덜란드와 항공기 임대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울산 운항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이 항공사가 확보한 F-100 항공기는 대한항공등이 이미 국내 노선에 취항하고 있는 109석
규모의 여객전문 Z엔진 기종으로, 오는 9월부터 하늘 길을 열 전망입니다.

이미 한국공항공사와 울산공항내 부스사용
계약을 마친 상황이어서 항공기 운항 승인
절차를 거쳐 9월 취항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SYN▶이덕형 코스타 항공 부사장

코스타 항공은 본격 취항에 앞서 오는 8월쯤
울산본사 출범 기념행사를 열기로 하고
울산시와 조율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계획대로라면 울산-김포 6편과 울산-제주
4편등 모두 10편을 운항하고, 항공료는 기존
항공사보다 20%정도 저렴하게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토해양부도 저가항공사 육성을 위해 기존에 90일 걸리던 항공기 점검기간을
45일로 대폭 단축해 울산 취항 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S\/U)이 항공사는 울산 지역 항공사인 점을
강조하기 위해 울산 포유등 울산을 대표하는
캐릭터를 항공기에 부착할 예정이어서
성공적인 운항여부가 주목됩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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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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