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4\/28)
노동절주간과 세계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아 울산시와 시민단체에
산재사망자 위령탑과 산업안전학습관 건립을
제안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울산의 경우 천962년 특정공업도시지정 이후 46년 동안 4천여명의 산재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들 산업전사들의 영령을 위로하기 위해 위령탑 건립을 각계의
공동사업으로 추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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