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민들을 돕기 위해 닭고기
릴레이 단체 급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국내 산 닭고기 3만마리
18톤을 구입해 4월 한 달동안 임직원
4만 여명에게 닭조림과 닭다리탕 등 다양한
요리로 배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섭씨 75도에서 5분간 열처리를 하면 인체에
아무런 해가 없다며 다음달에도 5만마리 25톤을
추가 구입해 점심 식단에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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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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