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8) 오전 울주군 언양읍 대우버스여객
차고지에서 전날 요금의 정산작업을 하던중
시내버스 요금함에서 지폐 뒷면만 복사된
천원권 위폐가 발견됐습니다.
이 업체에 따르면 지난 2월에도 위조지폐가 발견되는 등 최근 각 시내버스 업체마다
위조되거나 2등분 혹은 4등분만 남아 심하게
훼손된 지폐가 수시로 발견되고 있어
버스업계가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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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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