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4\/28) 청소년게임장으로 위장해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37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경찰 단속을 피하기 위해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플레이스테이션 게임기에 화투게임을 설치한 뒤 손님들을 상대로 상품권을 현금으로 환전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주 사행성
게임장 단속으로 6곳을 적발해 게임기 247대를 증거물로 압수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