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8) 오전 10시 20분쯤 울주군 범서읍
두산리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1헥타르를 태워
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산나물을 채취하러 산에 오른
사람들의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전 10시 25분쯤에도 울주군
청량면 율리 야산에서도 불이나 임야
백제곱미터를 태우는 등 산불화재가
잇따랐습니다.\/\/\/
- 소방서 웹하드에 범서읍 사진만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