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4\/27)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20도까지 올라가는 완연한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완연한 봄을 맞아 문수구장 호반광장에는 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이 주최하는 제 18회 여성백일장과 어린이 사생대회가 오늘(4\/27) 오전에 열렸습니다.
이와함께 울산대공원에서는 울산전국사진 촬영대회가 함께 열려 울산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싱그러움을 카메라에 담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잇따랐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7도에서 22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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