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7) 저녁 7시쯤 남구 장생포
신여천사거리에서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서로
들이받아 승용차에 타고 있던 5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내버스 운전자가 승용차 운전자가 서로 상대방이 신호를 위반하고 진입해 사고를 냈다고 주장함에 따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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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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