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총선에서 울산 당선자들이 선거에 사용
했다며 보전을 신청한 금액은 평균 1억 3천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이 1억 7천 4백만원을
신청해 가장 많았고,무소속 강길부 의원이 1억 3천 8백만원,안효대 당선자가 1억 2천 3백만원,최병국 의원이 1억2천만원, 윤두환 의원 1억 천 8백만원, 김기현 의원 1억 8백만원 순입니다.
당선자들은 비용을 돌려받지 못하는 나머지
선거비용은 다음달 9일까지 선관위에 최종
신고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