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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선거비용 평균 1억 3천만원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4-27 00:00:00 조회수 174

지난 총선에서 울산 당선자들이 선거에 사용
했다며 보전을 신청한 금액은 평균 1억 3천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이 1억 7천 4백만원을
신청해 가장 많았고,무소속 강길부 의원이 1억 3천 8백만원,안효대 당선자가 1억 2천 3백만원,최병국 의원이 1억2천만원, 윤두환 의원 1억 천 8백만원, 김기현 의원 1억 8백만원 순입니다.

당선자들은 비용을 돌려받지 못하는 나머지
선거비용은 다음달 9일까지 선관위에 최종
신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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