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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출 창작동요제 열려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4-27 00:00:00 조회수 5

울산출신 민족 시인 서덕출 선생의뜻을 기리는
창작동요제가 오늘(4\/27)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동요제에는 예선을 거친 15개팀이 출전해
지금까지 미발표된 순수 창작곡을 부르며
실력을 겨뤘습니다.

서덕출 선생은 1907년 울산에서 태어나
34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눈꽃송이,봄편지 등의 주옥같은 동시 70여편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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