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현대중공업이 공동 주최하는
전국 산악인 마라톤 대회가 오늘(4\/27) 오전
서부 축구장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5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서부축구장을 출발해 울산과학대,염포산까지
11.6킬로미터 구간에서 기량을 겨뤘으며,
레이스를 마친 뒤 선박 건조현장도
견학했습니다.
또 부문별 10위까지 700만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벽걸이 TV등 다양한 상품도
주어졌습니다.
(오전 9시 서부축구장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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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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